현대중공업이 지난해 직원들의 제안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 약 750억원에 달하는 생산성과
품질 향상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직원들이 제출한 제안 건수는
12만 3천 건으로 직원 일인당 약 7건을 제안해
440만원의 원가를 절감한 셈입니다.
지난 1980년부터 직원들의 제안 활동을 실시한
현대중공업은 지금까지 대기업 1년 매출에
해당하는 1조 350억원의 누적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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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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