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근로자의 고령화에 대비해
고령화 대책 노사공동연구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고령화 대책 노사공동연구팀은 앞으로
근로자의 고령화에 따른 신규 인력 충원과
작업 속도 조절 등 전반적인 상황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근로자의 평균 연령대는
현재 43살로 생산기술직만 올해 연말 270명이 정년 퇴직하고 오는 2016년 이후에는 해마다 500명 이상이 퇴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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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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