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김진영의원이
울산시를 상대로 한 서면 질의에서 새로
조성하는 지방산업단지에 소규모 영세
중소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올 상반기 분양에 들어가는
북구 매곡 2차와 3차 산업단지에 소규모
분양 면적을 포함시켜 영세 중소기업들도
입주할 수 있는 방안도 찾아야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