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경북 경주시 산내면
일원에 짓기로 한 평생종합휴양소 건립공사가
다음달 착공됩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이미 종합휴양소
설계용역에 들어갔으며 오는 2014년
완공될 예정이지만 올해 여름부터 휴양소 일부 시설을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노조는 지난 2004년 금속산업연맹에서
탈퇴하면서 내지 않게 된 연간 연맹비
5억여원을 매년 적립해 휴양소 건립사업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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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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