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최저 임금 현실화 운동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1-25 00: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25)
울산시청 앞에서 최저 임금 현실화 운동
선포식을 갖고 매수 수요일마다 대시민
캠페인을 벌이고,울산시민대책위원회 결성 등을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전국적으로 법정 최저 임금
미달자가 210만명에 이르고 있다며, 최저임금 수준이 전체노동자 임금 평균의 50% 이상이
될 수 있도록 법제화 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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