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처음으로 시작되는 친환경
무상급식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북구청이
오늘 오후 2시 생산자, 유통기관과 3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북구청은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재배되고
공급되야 친환경 무상급식이 성공할 수 있다고
보고 농소농협, 친환경 작목반 등과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지역의 농가 소득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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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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