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신종플루에 걸린 40대 남성이
또 사망해 올 겨울 들어 울산에서 신종플루로 사망한 사람이 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중구에 거주하는 43살
전모씨가 울산의 한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던 중
합병증인 세균성 폐렴에 의해 사망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일과 10일 60대 여성과
70대 여성이 각각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합병증으로 사망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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