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남, 대구, 경북 등 4개 시.도 의회가
오늘(1\/25) 울산시의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를 위해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4개 시.도 의회는 밀양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 지원과 국토해양부의 신공항 최종 입지
선정이 3월 내에 반드시 완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하고, 다음달 7일
서울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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