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연구원과 중이온 가속기,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첨단산업단지를 기반으로 하는
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 사업 유치를 위해
울산과 대구,경북이 공동유치위원회를
발족시켰습니다.
이들 3개 시도는 오늘(1\/25) 오후
경주 현대호텔에서 공동 유치위원회를
발족시키고 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본격
유치전에 돌입했습니다.
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사업은 7년간
3조 5천억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국책사업으로 올 상반기 입지결정을 앞두고 이미 유치를
선언한 충청과 경기,광주 등과 치열한 경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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