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이 오늘(1\/25) 저녁 중구 남외동 MBC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에서는
단편소설 부분에서 김동숙씨와 아동문학
부문에서 김철순씨 등 응모작 2천508편의
경쟁을 뚫고 당선의 영예를 안은 5명에게
상금과 당선증이 전달됐습니다.
(오후 6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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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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