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벨트 공동 유치위 발족

입력 2011-01-25 00:00:00 조회수 0

◀ANC▶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사업 유치를 위해
울산과 대구,경북이 오늘(1\/25) 경주에서
공동 유치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충청과 경기,광주 등이 앞다퉈 유치활동에
나서고 있어 유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올 상반기에 결정되는
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사업 유치를 위해
울산과 대구,경북이 손을 맞잡았습니다.

이들 3개 시도는 기초연구와 비즈니스 융합을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라는 당초 법 취지에
맞게 입지 조건이 탁월한 영남권이 과학
비지니스벨트 최적지라고 강조했습니다.

◀INT▶김범일 대구시장
◀INT▶김관용 경북도지사

공동유치원회 출범에 쏠린 관심을 반영하듯
3개 시도 취재진들도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습니다.

공동 유치위원회는 앞으로 정부 부처와 국회를 대상으로 유치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합니다.

울산도 주력산업 고도화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국제 과학 비즈니스벨트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기초과학연구원 설립을 비롯해 중이온 가속기 건설 등을 핵심으로 7년간 3조 5천억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국책사업입니다.

이 때문에 지난해말 관련 법이 국회를
통과하자 충청과 경기,광주 등이 앞다퉈
유치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는 정치적으로도
그 입지를 놓고 현재 뜨거운 논쟁이 전개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울산 대구 경북이
유치 성공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힘찬 출발을 시작했습니다.경주에서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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