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이너 사무실 화재

유영재 기자 입력 2011-01-26 00:00:00 조회수 0

어젯밤(1\/26) 10시50분쯤
남구 부곡동 모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사무실로 쓰는 콘테이너 박스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출동해 25분만에 진화했습니다.

당시 사무실에는 사람이 없었으며
25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멀티탭을 연결해 놓은
전기 콘센트에서 화재가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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