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호동 좋은삼정병원이 연결통로 건설을
무단으로 강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좋은삼정병원은 건물 2곳을 연결하는 너비 2미터, 길이 25미터 통로 공사를 하면서 구청으로부터 증축 불허 통보를
받았지만 이를 무시한 채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병원은 지난 2009년에도 관련법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장례식장을 영업해 남구청과
마찰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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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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