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제역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보상금을 주겠다고 속인 뒤 돈을 가로채는
전화 사기가 잇따라 경찰이 단속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구제역이 확산되면서
전국적으로 전화 사기단이 축협직원을 사칭해
농가에 생계안정자금 등을 주겠다며
통장과 비밀번호 등을 요구하는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농민들에게 사기 전화에 속지 말고
피해가 발생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