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설 연휴 때
사람들이 붐비는 공항과 역, 버스터미널 등에 소독 매트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기존의 구제역 방역초소와 가축
이동 통제 초소와 별개로 울주군 삼남면 KTX
울산역과 남구 삼산동 버스터미널 등 다중
이용 공공시설 9곳에 발판 소독 매트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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