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산업 재해율이 전년도 보다
낮아지면서 전국 평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산업 재해자수는
2천895명으로, 전년도보다 306명이 줄어
산업 재해율은 0.66%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도 보다 0.16%p 감소한 것이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전국 평균 0.69% 보다
낮아졌습니다.
한편 지난해 중대 산업재해로 사망한 근로자는
56명으로, 전년보다 2명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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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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