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울산지역 일반고 신입생 배정결과
학생이 가고 싶은 학교를 선택한 희망배정
비율이 역대 최고인 89%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고교 신입생 만3천207명의
고등학교 배정에서 자율형 공립고와
과학중점학교 등 우선 배정 학교의 증가로
희망배정 비율이 지난해 60.3%에서 올해
64.2%로 높아졌습니다.
또 평준화 배정된 4천730명 가운데
자신이 지원하지 않은 비희망 학교로 배정된
신입생은 천458명으로, 전체 학생의 11%에
그쳤습니다.
비희망 배정 학생은 남부와 언양특수군이
940명으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학군은
100명에서 200명선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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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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