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파동으로 축산물 가격이 크게 오르자
돼지고기 원산지를 속여 판매하던 식당과
식육점 2곳이 농산물 품질관리원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설 대목을 앞두고 실시된 이번 단속에서
북구의 한 갈비집이 캐나다산 돼지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팔다 적발됐으며,
남구의 다른 업소는 벨기에산 돼지고기에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팔다 적발돼
12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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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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