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지역 대표축제 현장평가 강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1-2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올해부터 지역 축제에 대한
현장 평가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처용문화제와 울주군 외고산
옹기축제, 북구 쇠부리축제, 남구 고래축제,
동구 조선해양축제 등 5건의 축제에 대해 현장평가를 실시해 행정적 지원과 대한민국 대표
축제 추천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 가운데 고래축제는 문화관광부의 올해
유망축제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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