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박맹우 시장이 오늘(1\/27)
중구 구 역전시장과 남구 수암상가시장 등을
방문해 농수산물 등 설 제수용품 수급 상황과 장바구니 물가를 챙기고 시장 상인을
격려했습니다.
박 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9년 7월부터 발행되고 있는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을 구입하면서 시민들에게
재래시장 이용과 활성화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설을 앞두고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설 성수품 22개 품목의 수급상황 등을 중점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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