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이웃돕기 손길 이어져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1-27 00:00:00 조회수 0

설을 앞두고 울산지역 불우이웃들을 돕기 위한
온정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늘(1\/27) 울산시청을
방문해 사회공헌기금 10억 7천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지정 기탁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도 오늘(1\/27)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에 성금 7억8천만원을 이웃돕기와
아동.청소년 지원 등의 용도로 지정
기탁했습니다.

또 S-오일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백미 20kg들이 2천100여포 9천800만원 상당을 기탁했으며, 경암문화장학재단 이금식 회장도 성금 천650만원을 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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