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국고보조비 6천200억 확보 목표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1-2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편성을 앞두고
울산지역 국고 보조사업비 확보 목표를
올해보다 6.4% 늘어난 6천200억원으로 정하고 연초부터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가 내년 정부 예산에서 확보를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은 옥동∼농소간
도로 개설과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항만 배후도로 개설,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 건립
등입니다.

이와함께 영남알프스 중심의 산악관광
개발사업과 고래를 테마로 한 프로젝트 등의
신규사업에도 정부 예산 확보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또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과
울산자유무역지역 조성, 경부고속도로 언양
∼영천구간 확장 등 국가시행사업에도 최대한
많은 예산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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