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농장 접촉 42명 이동제한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1-2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지난 24일 구제역이 발생한
경남 김해시 구제역 발생농가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된 울산지역 농가와 사료차량 관계자
42명에 대해 2주간 이동제한을 명령했습니다.

또, 이 농장의 돼지 21마리를 도축해
부산지역에 공급한 울주군 언양읍 한축산업에
대해서는 오늘(1\/27) 오전까지 하루 동안
영업을 정지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지역 소들에 접종한 예방백신이
2주가 지나지 않아 효력이 불안정하고,
돼지는 아직 백신접종을 하지 못했다며
설 전.후가 구제역에 가장 취약한 시기로 보고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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