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외고 시행사인 남영건설이 오늘(1\/27)
사무실을 폐쇄하고 일방적으로 공사 현장에서 철수했습니다.
남영건설은 울산시교육청이 옹벽 붕괴
사고에 따른 법적인 책임이 규명되기 전까지
공사대금의 지불을 유예하자 이에 반발해
공사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영건설 하도급 업체들은 울산시교육청에
체불된 임금 지급을 요청하고 있으며
울산시교육청은 공사 재개 방안 등
대책 마련에 고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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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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