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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내년도 국고보조 사업비 목표액을
올해보다 6.4% 많은 6천200억원으로 높여
잡았습니다.
이 가운데는 영남알프스 중심의 산악관광 등
신규 사업도 포함돼 있는데, 국회 예결위원장을
맡은 정갑윤 의원의 역할이 중요해 보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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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시가 확보한 국고보조사업비는
5천826억원, 울산시는 내년에 이 보다 6.4%
많은 6천200억원 확보 목표를 세웠습니다.
c.g>> 옥동-농소간 도로 개설과,
오토밸리 2공구 등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항만 배후도로 개설 등이 중점 사업입니다.
또 유기성 폐기물의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비와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 건립비 등도 최대한 반영한다는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오동호 행정부시장을 총괄로 하는
대책반을 편성해 신규사업 발굴과 정부설득에
나설 예정입니다.
◀INT▶최문규 기획관리실장\/ 울산시
c.g>> 울산시는 특히 미래 울산발전을 위해
영남알프스 중심의 산악관광 개발과 고래를
테마로 한 프로젝트, 동해바다 연계 관광사업 등 신규사업에도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이 오는 6월부터 국회
예결특위 위원장을 맡게되는 만큼, 울산 관련
예산 확보가 그 어느해 보다 많아 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습니다.
◀INT▶정갑윤 의원\/ 한나라당(울산 중구)
◀S\/U▶새해 시작부터 내년도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할 만큼 국비 확보는 울산 발전에 있어
중요한 문제입니다.
울산시의 발빠른 노력에다 국회의원들의
지원이 더해져 기대 이상의 예산이 확보되길
기대해 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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