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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인터넷에서 공동구매로
싼값에 물건을 구매하며, 쇼핑의 패러다임을
바꾼 소셜커머스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제 명절 선물을 구매하는데도 소셜커머스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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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셜커머스 업체가 인터넷에 올린
설 선물세트입니다.
많게는 72%까지 가격이 싸자 일부 제품은
순식간에 매진이 되더니 하루만에
천7백개 세트가 동이났습니다.
폭발적인 반응에 업체도 놀랐고,
급기야 하루 더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INT▶김덕일 \/00소셜커머스
이제는 싸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개인구매를 넘어 기업체 주문도 늘고 있습니다.
상품 판로를 고민하던 농가는
소셜커머스 덕분에 신바람이 났습니다.
예년같으면 백화점에 40%가 넘는 수수료를
내고 상품을 납품했지만, 올해부터는
소셜커머스를 선택했습니다.
각종 수수료가 없어지면서 60%가 넘는 할인이 가능해지자 주문이 몰렸고, 농장 판매의 1\/3을 소셜커머스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INT▶김홍윤\/00농원
설 명절 선물 비용이 부담스런 소비자도 싸서
좋고, 판매자는 소비자와 직접 연결돼 좋은
소셜커머스.
s\/u)조금이라도 싸게 사려는 알뜰 소비족이
늘면서 소셔커머스가 명절 선물을 사는 하나의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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