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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신공항을 가덕도에 유치하기 위한
부산시민 궐기 대회가 오늘(12\/27) 부산역에서
열렸습니다.
대구,경북의 밀양공항 유치운동이 도를
넘었다며 가덕도 신공항 유치에 부산시민의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습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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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광장에 발디딜 틈 없이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2만명의 시민들은 한 목소리로
동남권 신공항은 가덕도에 건립돼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탁트인 가덕도를 두고
첩첩산중 밀양에 공항을 만들자는 주장은
상식 밖이라며
가덕도 신공항 유치에 시민의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습니다
◀INT▶
그동안 뒷짐만 지고 있던 국회의원들도
궐기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신공항 문제가 정치논리로 해결되서는 안된다며
합리적인 정부의 결정을 위해
지역의원들이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INT▶
참석자들은
안전하고 24시간 운항 가능한 신공항 입지는
가덕도 뿐이라며
정부가 오는 3월 공정한 입지평가결과를
발표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INT▶
특히 대구,경북지역의
밀양공항 유치운동이 도를 넘었다며
이는 부산시민을 분노하게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u)시민단체들은 앞으로 16개 구군별로
가덕도 신공항 유치를 위한 집회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mbc탁은수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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