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7) 오후 1시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갈대밭에서 불이나
갈대 5백 제곱미터와 인근의 사냥개 사육장을 태운뒤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냥개 1마리가 죽고 10여 마리가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가 폐기물을 태우다 불씨가 개 사육장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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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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