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지 울산공장 화물 운송을 거부했던
화물연대 소속 지입차주들이 어제(1\/27)부터
정상적인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화물연대 지입차주들은 4개 운송회사가
자신들에게 지급하는 운송료 삭감 계획을
철회하기로 결정하자, 즉각 파업을 풀고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한국제지 울산공장은 이번달부터 화물
운송료 10%를 삭감했으나 운송회사들이
이 금액을 보전해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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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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