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모금회 기업기부 늘고 개인기부 줄어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1-28 00:00:00 조회수 0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11 나눔
캠페인에 기업 기부는 늘어난 반면 개인
기부는 30%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금까지 목표액
28억원의 85%인 23억8천여만원이 모금된
가운데 전체 모금액의 80%가 넘는 19억원
정도가 기업체의 기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대해 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울산의 경우
경기 호전 등으로 기업체 기부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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