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28) 자신이 설치했다
매각한 자판기를 훔친 혐의로 고물상 41살
김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자판기 대여사업을 했던 김씨는 지난달 20일
남구 신정동의 한 카센터에서 커피자판기를
훔쳐 달아나는 등 자신이 매각했던 자판기
9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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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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