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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주력산업과 차세대 성장산업을
뒷받침할 연구.개발 시설들이 잇따라
설립되면서 울산의 R&D 역량이 크게 강화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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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연구기관이 건립공사에
들어갔거나 착공될 예정인 중구 다운동
울산테크노파크 단지입니다.
내년 말 개원화는 신화학 실용화센터와
친환경 청정기술센터, 바이오화학실용화센터는 울산지역 화학산업 고도화를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곳에는 이미 정밀화학센터와
융합과학기술센터,한국화학시험연구원
영남본부가 입주해 있습니다.
생산공장만 있고 이를 선도할 연구기관이
없다는 울산이 최근 몰라보게 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INT▶박맹우 시장
2천 15년까지 천 400억원이 투입되는
전기자동차 연구기반 구축사업도 올해
전기자동차 연구센터 설립을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선박 IT 혁신센터도 2천 13년 착공되고
원전산업을 선도할 원전기자재 기술개발원과
제2 원자력 연구원도 유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총생산의 0.8%에 그쳐
전국 최하위 수준인 연구개발비 비중을
2천 30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인 4% 까지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주력산업과 차세대산업을 뒷받침할 연구기반 시설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울산은 조만간
연구기관 불모지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입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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