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계의 올해 설비투자가
신재생에너지 등 비조선 분야의 투자 확대로
지난해보다 늘어날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태양광과 풍력 공장 등
비조선 분야 설비투자 확대로
지난해보다 125% 증가한 1조 289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조선해양도 올해 설비투자액을
지난해 5천억원 보다 80% 가량 증가한
9000억원으로 잡는 등
신재생 에너지 등을 중심으로 한
조선업계의 올해 설비투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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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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