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시내버스 재정수지 해마다 악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1-29 00:00:00 조회수 0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이
해마다 0.2% 포인트씩 감소해
지난 2천9년 26.6%로 낮아진 가운데
일반 시내버스의 재정수지가
악화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지난 2천8년 일반 시내버스 경영수지는
68억 적자를 보이던 것이
이듬해에는 97억8천여만원 적자,
지난해에는 적자폭이 124억6천여만원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시의 운수업체 재정지원액이
지난해 162억원에 이르고 있어,
시내버스 노선 재조정 등을 통해
운송률을 높이고 재정수지 적자를 완화할
대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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