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9) 오후 3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한 건축자재 공장에서 공장을 증축하기
위해 세워 놓은 철골 뼈대가 무너져 공사장에
있던 컨테이너 사무실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사무실 안에 있던 작업자 33살
이모씨가 목과 허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한 바람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국 메일로 동영상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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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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