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 동안
시내버스는 감차 운행하고
울산역을 경유하는 KTX 리무진 급행버스는
새벽시간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울산시는 시내버스와 지선버스의 경우
수요가 줄어드는 노선을 중심으로
30% 정도 감차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그러나 태화강역과 터미널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는 감차를 억제하는 한편
KTX 울산역을 오가는 리무진 급행버스는
연휴기간 새벽 1시 30분까지
연장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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