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와 비정규직 노조가 지난해 비정규직 노조의 불법 공장점거 파업
이후의 현안을 논의하고 있지만
이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4자가 참여하는 특별협의체가 최근
실무대회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지만
비정규직 노조는 사실상 이를 거부하며
지난 26일 예정된 협의가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차 노조는
사측이 손해배상과 가압류, 징계 최소화 요구에 한치의 양보없이 완강하게 버텼으나
양보한 부분이 있는 만큼
비정규직 노조도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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