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면 율리 주민들이 오늘(1\/30)
울산시의 토지수용 보상금 지급에 항의해
율리마을 입구에서 차량을 이용한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울산시가 신산업단지 조성으로
울주군 오대.오천 마을을 자신들의 마을에
이주시키면서 토지를 실거래가인 3.3제곱미터당
백만원에 훨씬 못 미치게 감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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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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