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한나라당 예비후보들이 전략공천 방침에 반발해 연합 후보를 내세울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동구청장 공천을 희망하고 있는
송시상,송인국,유송근,윤건우,박정주 등
5명의 예비후보는 내일(1\/31) 오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이 전략공천을 강행할 경우
자신들이 단일후보를 내겠다는 뜻을
밝힐 예정입니다.
한편 한나라당은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출신 인사를 전략공천 대상자로 내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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