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인
온산과 언양, 범서읍 등에서
위생 지도점검을 벌여
모두 20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곳은 종사자 명부를 기재하지 않은
유흥 단란주점과 주류 반입을 묵인한
노래연습장, 등록증을 부착하지 않은 PC방
등으로 9곳이 영업정지 10일의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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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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