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0) 밤 10시쯤 동구 방어동 33살
조모씨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화장실 일부를
태우고 31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어제 오전 전기장판 화재로
불이 붙었던 라텍스 침구류의 잔불을 끈 뒤
화장실에 놔두고 외출한 사이 또다시
불이 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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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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