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신설법인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울산은 해마다 신설법인수가 줄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신설 법인수는 6만 312개로
전년 대비 6.1% 늘어
시도별 신설법인 통계 작성을 시작한
2천 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울산은 지난 한해 동안
729개의 법인이 신설돼
전년보다 1% 감소했숩니다.
울산 신설법인수는
지난 2천 7년 828개, 2천 8년 800개,
2천 9년 736개로 4년째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