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에 이어 양산시 상북면
양돈농가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하며, 구제역
청정지역인 울산시 방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는 경상남도가 구제역 발생 농가 반경 10km 이내에 이동 통제초소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지만, 양산에서 울산으로
연결되는 도로에 대한 방역 초소를 확대하는 등
추가 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또 어제부터 실시된 돼지 예방접종을 서두르고
설 연휴 기간 동안 축산 농가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는 등 구제역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