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해설사 6명 신규 선발

입력 2011-01-3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최근 문화관광 해설사 6명을 최종
선발해 현장에 투입했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문화관광해설사는
우리말 안내 5명과 중국어 안내 1명으로
울산시 문화해설사는 기존 39명을 포함해
모두 45명으로 늘었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는 박상진 생가,외고산옹기
마을, 서생포 왜성,대왕암공원,암각화 박물관,
천전리 각석 등 지역 문화관광 유적지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안내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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