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백화점과 할인마트 등 울산지역
대형 소매점의 판매 액수가 전년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지역 대형 소매점 판매액수는 2천 435억원으로
전년 같은 달에 비해서는 8%,전달에 비해서는
6.9% 증가했습니다.
종류별로는 백화점은 전달에 비해 1.3%
감소한 반면 대형마트는 무려 12.7% 증가해
백화점보다는 할인마트의 판매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