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한파로 울산지역 댐의 표면이 얼어붙어 이번 설에는 수몰지역 이주민들이 조상묘를
찾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수자원공사 울산권 관리단은 대곡과 대암,
사연댐의 댐 수면이 한파로 얼어붙어 선박
운행이 어려워 이번 설에는 수몰지 이주민들에 대한 선박 지원을 중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설과 추석 등 매년 명절 때마다 수몰지 이주민 백여가구의 성묘를 돕기 위해
선박운항을 지원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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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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