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부화 어린연어 3년 연속 확인

입력 2011-01-31 00:00:00 조회수 0

태화강으로 회귀한 연어가 산란한 알에서
부화된 어린 연어가 3년 연속 발견되면서
태화강이 연어 서식처로 적합한 생태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태화강 구영교
부근 자갈 무더기 속에서 몸길이 2cm정도의
자연 부화 어린 연어 30여 마리가 집단으로
서식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3월초 어린연어 50만 마리를
태화강에 방류하는 등 회귀연어 관찰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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