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에 대보름행사 잇따라 취소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1-31 00:00:00 조회수 0

울주군과 동구가 구제역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 계획한 정월대보름 행사를 잇따라
취소했습니다.

동구는 다음달 17일 일산해수욕장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도 앞서 지난주에 이미 서생면 진하
해수욕장에서 열 예정이었던 정월대보름 행사를 취소했으며, 북구도 8개 동에서 열릴 예정이던 정월대보름 행사 취소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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