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정.교동 재개발 동의 75% 달성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1-31 00:00:00 조회수 0

중구 재개발 구역 가운데 북정ㆍ교동 구역이 처음으로 조합 설립에 필요한 법정 주민 동의 비율이 75%를 넘었습니다.

중구청은 이 지역 주민 천545명 가운데
75.02%인 1천159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해
2월 26일 조합 창립 총회가 예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북정.교동 구역은 지난 2천7년 조합설립
추진위가 출범했지만 부동산 불경기로
조합설립이 미뤄지다 최근 시립미술관 설립과 기상대 이전이 논의되면서 조합설립에 동의하는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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