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 새벽 0시 3분쯤 산불이 발생한
울산시 동구 서부동 염포산에서
4시 30분 또다시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해
0.2ha를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공무원과 소방대원이 출동했지만
강한 바람으로 불이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또 오늘 새벽 0시 34분쯤에는
울주군 언양읍 남부리에 세워져있던
붕어빵 포장마차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바로여 오토바이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31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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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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